엄마한테 장조림 물어보니까 매실 넣으면 신맛 난다는 거 바로 아심. 어른들의 삶의 지혜란. 요리 얘기할때마다 엄마가 서운해 안할까 싶어 일부러 칭찬을 많이 해드리고. 오 십 년을 더 살껀데 뭘 그러냐 흘려 얘기하지만 해마다 조금씩 무거워지는 마음도 역시 있다. 우리 모두, 잘해드리도록 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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