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부터 반갑게 전화를 주는 이가 있어 편안했다.

오늘은 즐거운 날이다. 즐거움을 다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날이다. 행복은 두배로 하고, 서러움과 서운함은 고마움으로 바꾸고. 그래야 하는 날이다.

나는 그런 것 제법 잘 해낸다.

나는 단단하게 살아 있다! 잘 익은 간처럼.

Posted in

댓글 남기기